옛날노인들말이 아이하나 키우는데 온 마을의 정성이 필요하댔나
우리집 미바가그래...온 미바단의 사랑과 관심과 지식이 필요해요
도와줘요 미바단
울집미바가 1번 사진처럼 잎도 펼쳐져있고 뒤로 확 젖혀져있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2번처럼 잎이 종기접기 한것처럼 반 접히고 위로 서있는느낌?? 인데 왜이런거야??
그리고 3번사진보면 새로나는 중간이 너무 빡빡하게 파묻힌느낌인데 어디서본봐론 저게 광량 쎄면 저렇다던데..근데 우리집 빛이 그정도는 아닌거같거든??다른이유로 저렇게될수있나?
환경은 거실온도 23~24도 유지인데 창가라 조금 더 추울수있어
2중창 남향창가에 바짝붙여놨고 날씨구리면 식물등 켜주는정도 습도는 45~50 서큘 상시가동 이런환경이고 분갈이한지는 3달쯤되었어
우리집 미바가그래...온 미바단의 사랑과 관심과 지식이 필요해요
도와줘요 미바단
울집미바가 1번 사진처럼 잎도 펼쳐져있고 뒤로 확 젖혀져있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2번처럼 잎이 종기접기 한것처럼 반 접히고 위로 서있는느낌?? 인데 왜이런거야??
그리고 3번사진보면 새로나는 중간이 너무 빡빡하게 파묻힌느낌인데 어디서본봐론 저게 광량 쎄면 저렇다던데..근데 우리집 빛이 그정도는 아닌거같거든??다른이유로 저렇게될수있나?
환경은 거실온도 23~24도 유지인데 창가라 조금 더 추울수있어
2중창 남향창가에 바짝붙여놨고 날씨구리면 식물등 켜주는정도 습도는 45~50 서큘 상시가동 이런환경이고 분갈이한지는 3달쯤되었어
남의집 미바는 꽃잘피는데 우리집 미바는..왜..ㅜㅜ
꽃대도 아직이야!? 우리집 애들도 느린애들은 엄청 느리더라고. . 데려오긴 12월에 데려왔는데 피어있는 애들은 쭉 가는데 없던 애들은 아직도 없음 ㅋㅋ
울집애덜은 저와중에 꽃만 잘피워....
잎이 말리는(curling) 경우는 몇가지 다양한 원인이 있는데, 첫째는 낮은 야간온도, 둘째는 너무 강하거나 약한 광량, 셋째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응애류 발생, 넷째는 건조에 너무 시달린 경우입니다. 올리신 내용으로 보아 창가쪽에 두셨다하니 낮은 야간온도와 광량이 의심되네요. - dc App
야간온도도 15도 이상은 되어야 꽃이 계속 개화할 수 있습니다. 꽃을 피울 적당한 lux는 4000~5000정도이며 럭스값은 단순히 밝기만 의미하기에 색온도는 따로 개체마다 맞춰주셔야합니다. 적색광이 들어간게 성장세나 발색면에서 유리하고 무늬종은 6500k, 일반종은 4000k정도도 충분하나 개체마다 다르니 직접 실험해보세요. - dc App
적생광이 아니라 적색파장이라 말하는게 좀 더 맞겠네요. - dc App
와... 배워갑니다...
오...좀더 따뜻하고 빛 덜드는 곳으로 옮겨봐야겠당,
잎이 만세한다 : 빛 부족, 꽃대에 밀려서 만세하기도 해. 잎이 울툴불퉁해진다 : 영양과다(빛이 세거나, 영양제 먹었거나), 해충발생(응애) 빨리 크라고 빛 좋은데 두면 수형이 망가지더라고. 식스팩도 붙고. 15w led 등 하나만 30cm 높이에서 켜줘도 미바 화분 10개가 근육몬이 되버렸어.
그러고 보니 저기사진에 없는 다른애는 울퉁불퉁하던데 난 그냥 원래그렇게 생겨먹은애인줄알았네.. 위치 옮겨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