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위시는 들이지도 못했는데에요,,리톱스들이 생각보다 빨리 크고, 공간들이 비집어지더라구요?진짜 예쁜 화분에 리톱스를 구슬처럼 담고 싶다는 욕심이 엄청나요!!!알부카도 옮기고 싶어요!유약분 바른것도 너무 예쁘고 아까 본 까눌레팟에 눈이 돌아부럿지 모에요?아무래도 주말에 생일을 핑계로 토분구경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이왕이면 에셀도 데려오고 싶어요. 히히)
까눌레팟에 다육이는 국룰이야...
저 진짜 저렇게 예쁜화뷴엔 뭘넣ㅈ.. 하다가 바로 리톱스가 떠올랐지 뭐에요!!!! 계속 아른아른거려옄ㅋㅋㅋㅋㅋㅋ
굉장히 반딱반딱한 두장짜리 호야유묘도 잘어울린다네. 근데 금방크니까...
ㅠㅠ유묘호야도 그 도토리팟같이 생긴데에 심어놔도 예쁠것같아요,, 비상비상 아무래도 주말에 토분쓸이 하러 가야겠읍니다!
ㅋㅋㅋ 나는 엄마가 보더니 식물가격보다 화분이 훨비싸지??? 라고 해서(사실임) .. 우리집에서 화분이 더 싼 경우는 미니 바이올렛이랑 깡통팟 뿐인듯.
앗 ㅋㅋㅋㅋㅋㅋ근데 정말 비싼화분은 특유의 부내가 나더라고여 ㅋㅋㅋㅋ 오 예쁘다 싶으면 0이 하나 더 붙었던가 앞자리가 큰 수,,!
정말비싼건 안써봤는데 - 카랑코에 3천원, 화분은 3만원 ㅋㅋㅋ 뭐 이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