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가 좀 건조 증세를 보이고 웃자람이 있는 것 같네요.
얜 뭐길래 옆만 길어지는겨
유일한 똥매물
웃자람 심하고 가격은 45000이나 됩니다
거'미 바'위솔
개당 오천원인데 밑에 구멍 뚫어져 있는 거면 키워도 좋겠다는 생각이.......
마지막. 이건 좀 비쌈. 테이블야자 만원
매트 빼고는 멀쩡한 애들만 올라와서 다행......
매트가 좀 건조 증세를 보이고 웃자람이 있는 것 같네요.
얜 뭐길래 옆만 길어지는겨
유일한 똥매물
웃자람 심하고 가격은 45000이나 됩니다
거'미 바'위솔
개당 오천원인데 밑에 구멍 뚫어져 있는 거면 키워도 좋겠다는 생각이.......
어차피 거래 안되면 그만이고 당근도 점점 고여가는 느낌 있어서(식갤하기 전 당근 깔아보지도 않음) 신경 안쓰는게 맘 편할듯
뭐 필요한 건 가끔 올라오는 꿀매물 낚아가는 거니깐.....
5번이 제일 어이없는데 45000원????ㄷㄷㄷㄷ
일부러 작게 찍은 건지 실제로 작은 건지도 구분이 안 되어서 혼란해요
가끔 로또급 매물이나..... 아니면 남들이 키우는 거 구경하는 재미....ㅋㅋㅋㅋ
가끔은 좀 큰 글로리오섬이 오천원에 올라오기도 하니깐...... 그런 거 낚으려고 당근 하는거죠...ㅋㅋ
왜들 이러는겨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양심은 어디 놓고 온거냐고ㅋㅋ
매트 건조 증세ㅋㅋㅋ 난 울동네 식물쪽은 좀 잼읍서서 종종 골동품이나 구경하려고 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