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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고양이가 우다다하다가 행잉 해놨던 슬립분이 깨짐

분갈이가 귀찮아서 그냥 테이프 둘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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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바쁘고 귀찮아서 물을 안줬는데 살아있음

휴스바리랑 콤팩타는 진짜 쭈글쭈글 해지더라 주니까 다시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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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마르니 나오던 생장점들이 말라 비틀어졌음 미안해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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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파릇파릇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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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 물은 계속 챙겨줌
파릇파릇함이 너무 좋거든요

서큘 가동 안한지 2달은 됐는데 워낙 웃풍이 심해선지 갈변 안하고 버티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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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바 하나는 봉오리가 생겼음
사실 얘는 흰가루병 걸려서 맨날 이파리가 뿌옇다....

가끔 50% 농도의 알콜 소독액을 뿌려주면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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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란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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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란2
예쁨. 습도가 모자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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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로즈마리짱
물을 못챙겨준 적이 되서 그런지 뭔지 끝이 살짝 상했다

슬슬 고민중인데 가지치기를 해줄지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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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지금 꽃을 피웠을까
모르겠다

여기는 진짜 죽은듯 산듯......... 죽은듯 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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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에 마커스금
요새 너무 맘에 든다 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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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같긴 얘도 마찬가지다 담설금 머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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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모가지가 길어졌다
잎이 나고 하엽지고 사이클이 엄청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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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까먹었다
아무튼 엄청 흔한

뭔가 엄청... 탱글탱글하고....... 윤기가 있어서 한알 따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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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꺼랑 똑같은 머리통 꽂아놨던건데 탱글탱글
애기도 자라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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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탱글 윤기 하면 얘도 엄청나다
뭔가 엄청나게......... 윤기가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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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시......
사진 찍으니 생각났는데 선라이즈 물에 담궈놨는데 까먹음
이제 건져줘야겠다

선라이즈도 오래 못먹어도 쭈글쭈글해지면서 버티더라 착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