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출근해서 가방 속 사과패드를 꺼냈는데
액정위로 뭐가 스스슥 지나가서 보니 톡토기임
응? 이녀석 화분 밖으로 탈출 후 가방에 들어가서 여기까지 온건가?
너무 이상한데
혹시 비슷하게 생긴 다른 벌레두 있어?
다른 벌레라면 너무 무섭고
톡토기라하더라도 화분 밖을 다닌다니 너무 무섭다;;
액정위로 뭐가 스스슥 지나가서 보니 톡토기임
응? 이녀석 화분 밖으로 탈출 후 가방에 들어가서 여기까지 온건가?
너무 이상한데
혹시 비슷하게 생긴 다른 벌레두 있어?
다른 벌레라면 너무 무섭고
톡토기라하더라도 화분 밖을 다닌다니 너무 무섭다;;
충분히 습도가 높고 가방 안이 괜찮은 환경이면 톡토기가 거기까지 갔을 확률이......
으아.. 아무래도 찝찝해서 막 검색해보니 톡토기 아니고 먼지다듬이 같다 이건 이거대로 충격이네 ㅠㅠ 어쩌다 이래됐지
요즘 식물 기른다고 습도 빵빵하게 올려줬더니 생긴 문제 같네
좀벌레도 얼핏보면 비슷함. 발발발댕기는 모습이나 색깔이
으앙 암튼 둘 다 해충이니 약 쳐야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