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마켓비 좁은 선반이다.
크다고 어르신이 행잉을 허락하지 않는 녹영과 아이비를 올림.
쉬폰 커튼이 달린 안쪽 커튼레일에 집게 소켓을 물려달았는데 무모하냐?
등은 집게 자바라 소켓이 필립스건 못견뎌해서 장수램프 달았음
멀리서 보면 이래.
지저분한 건 양해 바람.
(우리 망나니 유치원 방학이다.
1층이라 그런가 더 망나니같이 날뛴다.
치워도 치워도 집안을 개판으로 만들고 있다.)
아래칸엔 코맷 스탠드 갓 떼고 필립스 식물등 달아볼 생각
일단 망나니가 자고나서 최상층 아래는 다시 구상할거다.
글로리아 페페 퇴출 후 왁스플라워와 천리향을 놓음
천리향 월동 진짜 고민되네
6도 이하 윌동이라는데 쟤는 이미 꽃봉오리가 있고
아 어쩌지 사람마다 의견은 갈리고 머리 터지겠다.
태어나서 처음 전동드라이버 써봤는데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혼자 처음 조립 해보니 뿌-듯했다.
망나니의 참견 빼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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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향 따뜻한데 놓으면 꽃 안피거나 피자마자 우수수 떨어질걸 꽃 보려면 실내에 두면 안될듯함
작년에.화원서 사온 넘 걍 그대로 식물등 밑에 둬도.... .. 꽃 잘 피던디....@@ 그 후 가을부터 겨울 사이 자온처리 해야 꽃대 올리고...
그래? 나 예전에 샀던건 실내에 두니까 다 떨어지던디 ㅜㅜ 이미 핀것도 실내로 들이자마자 떨어지고
송이송이가.....2-3일이면 금방 지더만...ㅠ.ㅠ''
오우 굿굿.....ㅋㅋㅋㅋ 이미 꽃대 올린건 걍 저대로 꽃 필건데?
이쁘다 이뻐!!! 녹영 오밀조밀하고 미바들 참한것좀봐
오오 큰일 했네 새 부동산 ㅊㅋ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