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화분에 파종한 라벤더 새싹이 올라오면서 지름신도 왔습니다.

아무쪼록 쑥쑥 자라서 좋은 친구가 됐으면... 바질이는 겨울과 함께 너무 안타깝게 가버렸기에...

아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투자를 했어요.

어머니께서 가드닝을 그렇게 좋아하셨는데, 피는 못 속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