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어느날 어느산에서 발견된 이끼. 인간들은 이것들을 그동안 처럼 연구를 해 이것이 인간의 병에 크게 도움되는 성분을 가지고 있어 약품으로 쓰게 되었다. 그러나 세월이 조금 지나자 인간들의 먹을 것은 점차 부족해졌고,

자연에서 나는것들중 가장 키우기 쉽고 구하기 쉬우며 영양분도 어느정도 있는 이끼를 먹을 수는 없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런데, 어느산에서 우연히 발견된 이 이끼를 먹은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수명이 늘어난 것이었다. 처음에는 이 사실을 몰랐다. 그러나 점차 다른 사람들 보다 오래사는 사람들이 발견된 것이었다. 이것은 소수였고, 이 사실이 알려지자 그 이끼의 가격은 천정부정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소수의 선택받은 사람들은 이것을 독과점하기 시작했고 나는 '우연히' 이 이끼를 섭취하게 되어 그 사람들과 함께 살아남았다. 소수의 선택받은 사람들은 이미 외계의 존재들과 거래를 하여 이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었고, 나는 진짜 말그대로 '천운' 이였던 것이었다.

소수의 선택받은 사람들은 권력자이거나 어디에서나 알아줄 법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불멸자' 였고, 나머지는 '필멸자'였다. 나라의 정책은 불멸자에 의해 정해졌으며, 필멸자들은 소모품에 불과했다.

처음에 필멸자들은 하루하루 살아가기 힘들어도 참았다.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그러나 점차 필멸자들이 거의 노예에 가까워지자, 필멸자들은 들고 일어났다. 그러나 필멸자들이 불멸자를 이길 수 있을까? 이미 불멸자들은 확고 불가한 위치에 있었고 필멸자들이 아무리 투쟁해봣자 소용이 없었다. 에초에 수명부터가 다르니까.

그렇게 필멸자들은 노예가 되었다.

그들은(필멸자들) 불멸자들이 먹고 살기 위한 사고 파는 노예에 불과하게 되었다.

나는 필멸자들처럼 그들 사이에 있었다. 그러나 점차 시간이 지나자, 내가 불멸자인 사실이 밝혀졌다.

처음에는 나도 몰랏다. 그냥 어쩌다가 먹은 이끼가 그 이끼 였을 뿐 이었던거지.

불멸자들 사이에선 내가 불편한 존재가 되었다. 필멸자들을 필두로 내가 나서게 된다면, 나로인해 구성점이 생기니까.

그래서 나는 불멸자들에게 초청되었다.

그 자리에는 외계존재도 함께있었다.

그들(불멸자들)은 외계존재에게 물었다.

[그는 선택받은 자인가?]

그리고 외계 존재는 답했다.

[그는 범우주적 범죄자이다.그는 이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미래를 바꾸기위해 과거에 범죄를 저질렀다.]

그 범죄는 바로 이 게시물이다.

나는 미래를 어느정도 알고있다. 정말 가끔 꿈에서 신에게 점지를 받는다.

얼마전에는 신한태서 어느산에서 이끼를 찾아라. 라는 꿈을 꾸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기억하지 못했다. 범우주적 범죄자라서 나를 견재하는것일까? 아니면 어떠한것이 나를 방해하는것일까? 모르겟다.

오늘 꾼 꿈에서도 어느산에서 이끼를 찾아라 라는 꿈을 꾸었다. 그러나 나는 신에게 '저는 기억을 하지 못 하겟습니다. 다시 알려주세요. ' 라고 하며 필멸자들 사이에 노예로 팔리고 있었다.

이것은 진짜 미래다.

믿지마라. 이미 현재 진행중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