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년반전에 조인폴리아에서 올리브 사왔었는데
겨울에 추웠는지 뿌리도 떨어지고 위에 잎들도 다 떨어지고 어무니가 버리자고 했는데 혹시 몰라서 물꽂이 함
다 잘라내고 잎이 멀쩡해보이는 줄기 부분만 잘라서 꼽아놨는데
1년이 지나도록 반응이 없어서 죽었나 하고 가위로 끝부분만 살짝 잘라봤는데 아직 초록 느낌이 있길래 그냥 방치 물병에 물만 계속 채워줬더니 딱 일년지난 이번달에 뿌리나옴
겨울에 추웠는지 뿌리도 떨어지고 위에 잎들도 다 떨어지고 어무니가 버리자고 했는데 혹시 몰라서 물꽂이 함
다 잘라내고 잎이 멀쩡해보이는 줄기 부분만 잘라서 꼽아놨는데
1년이 지나도록 반응이 없어서 죽었나 하고 가위로 끝부분만 살짝 잘라봤는데 아직 초록 느낌이 있길래 그냥 방치 물병에 물만 계속 채워줬더니 딱 일년지난 이번달에 뿌리나옴
우와 만세!! 노력의 성과다
일년만에 뿌리낸 올리브도 대단하고 일년이나 기다려준 갤러도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