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울집 호야에도 솜깍지벌레 생겨버렸다.스윽 갖고와서 압축 시킨뒤 쓰봉행.담날아침에보니 하나 더 있더라 어제 자기 전에 봐서 못 봤나봄.조심히 갖고와서 누른 뒤 쓰레기통행.벌레를 봐도 아무렇지 않아서 다행이다.아 바퀴는 벌레가 아니라 악마라서 앙댐...혐오사진만 올리고 가기 그래서 반쯤폈을 때 더 예쁜 제라늄 무명이(판매자님께서 끼워주신), 삽목이 칼란디바(모주는 쉬는 중), 완볼은 아직 멀었는데 첫꽃이 시드는 제라늄 아랑별비
근데 벌레는 어디서 오는 걸까?... 바람으로 날아들어오나;;; 분갈이도 새 흙으로 해줬는데...
밖에서 날아올 수도 있고 흙에 이미 알이 있다가 깨어날 수도 있고.. - dc App
나도 깍지는 귀여움 - dc App
ㅋㅋㅋ 아 나도 차마 귀엽다곤 못 썻는데 응 좀 그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