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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울집 호야에도 솜깍지벌레 생겨버렸다.


스윽 갖고와서 압축 시킨뒤 쓰봉행.

담날아침에보니 하나 더 있더라 어제 자기 전에 봐서 못 봤나봄.

조심히 갖고와서 누른 뒤 쓰레기통행.

벌레를 봐도 아무렇지 않아서 다행이다.

아 바퀴는 벌레가 아니라 악마라서 앙댐...

혐오사진만 올리고 가기 그래서

반쯤폈을 때 더 예쁜 제라늄 무명이(판매자님께서 끼워주신), 삽목이 칼란디바(모주는 쉬는 중), 완볼은 아직 멀었는데 첫꽃이 시드는 제라늄 아랑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