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퍼 하나 더 키울까 고민중인데 얘가 가격도 적절하고 이쁘다 우리집 파이퍼 약간 급발진 기미가 있는데 나름 건강하게 잘크고 있는거 같아서 용기가 생겨 점점 커져가는 신엽 탕 국 다 필요없어 꼬막삶으니까 습도 90까지 찍는다 (거실 꿉꿉해짐)
키우진 않지만 가만보면 실바티쿰도 크로카텀만큼 엄청 잘크는 거 같음
봉태우는건 못하겠어서 늘어트릴건데 갤에는 잘 안보이네..
ㅋㅋㅋㅋㅋ 비슷하게 크는 거 같드라고 핑크메탈도 이쁨!! 난 다 봤는데 크로카텀이 원픽이라 이것만 키우지만!!
핑크메탈은 야 너무 비싸드라ㅋㅋㅋㅋ 크로카텀 옆에 얌전히 늘어트리고 싶은데 도통 얌전한 수형들은 아닌거 같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가...? 많이 안비쌌던 거 같은데... 근데 크로카텀이 제일 이뿨... 수형은 음 어쩔수 없는 거 같고
꼬막 찌찌뽕??(저녁메뉴 꼬막비빔밥) 우리집은 고구마 삶으면 습도 많이 올라가더랗ㅎ
아부지 내일 등산가시는데 도시락 싸놓으신다고 삶으심. 오며가며 내가 다 줏어먹고 있음ㅇㅇ
크로카텀 실습에서도 잘크네
신기하지 습도 예민하다던데
실바티쿰 무난하게 잘큼. 사진은 보여줄수가 읎슴 왜냐고는 묻지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