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시간이 판매자 사정으로 늦어져서 이제와서 데리고 왔다!!
바로..!!
스파티 필름 피카소 (라고 샀는데, 댓글보니 sp 바리에가타일 수도 있다는 제보를 받음)
실물 영접하니 미쳤다 라는 말밖에 안나옴
뒷면도 찍어봤는데 미모 머선일이야
이쁜잎들로도 찍어봄...몬가 트리컬러같은 느낌
이쁜잎을 확대해봄...오...
(대충 기쁘다는 뜻)
이건 현재 나는 신엽인데 흰지분이 더 많아!
각도를 달리하여 다시 한컷...넘모 이뿌당
그리고 짠! 끝이 아님. 당근 판매자께서 2번이나 시간 늦춰서 미안하다고 섭스로 삽수주심
필로덴드론 실버스피릿? 이라는데 뭔진 잘 모르나 우리집에 온 이상 넌 뿌리 내리고 잘 자라야 한다(?)
당근..성공적..!
응 피카소?? 센세이션 잎 모양과 좀 다른 것 같은데
?! 피카소라고 구매한건데?! 아직 작아서 그런거 아닐까여
센세이션은 거대종이라 잎 한장 뽑는것도 사이즈가 훅훅 커질텐데 작아서 그런건지 무늬 비율이 높아서 그런건지 스파티필름sp로 유통되는 것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근데 일단 아직 작아서 얼마나 커지는지 키워봐야 알듯...
어...sp로 찾아보니 이거랑 더 똑같은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한 봄 쯤에 발바닥보면 더 커지면 피카소고.. 아니면 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