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키우는 화분인데 어떻게 개구리가 있을까요? 동면하는 개구리는 피부가 회색으로 변한다는데 지금 1월인데 초록색인 걸 보면 동면도 안 한 것 같고 그냥 저기서 겨울을 쭉 난 거겠죠? 겨울이라 어디 내보내기도 좀 그렇고 그렇다고 그냥 놔두기에는 딱히 먹을 것도 없을 것 같고 어떡해야 할까요?
오잉
띠용? 도자기같은거아니구 ㄹㅇ 생물이야?
네 살아있어요. 가만히 보니까 움직이네요.
어디 뭐 물이끼같은거라도 넣은 통에서 키우기......? 먹이용 곤충같은 걸 팔긴 할텐데 그걸 저 개구리때문에 사기에도 좀 그럴 것 같고 난감할 듯......
집에 개구리가 있으면 복 개구리라는데 일단 잘 키우는 방법 알아봐야겠네요.
신기하고 귀엽네요ㅋㅋㅋ 진짜 어디서 왔지
몸집을 보니 아직 어른은 못 된 것 같은데, 흙에 알이 있었나 싶네요. 근처에 물이 고인 화분도 있는데 거기서 목욕도 하고 벌레도 잡아먹고 하나봅니다.
ㅠㅠㅠㅠㅠ 졸귀
밀ㄹ웜가즈아
아이고
2년전쯤에 화분에서 나온 아기청개구리를 어따 놔주기도 뭐해서; 채집통 사다가 흙깔아서 화초심고 작은 그릇에 물넣어서 채워주고 거따 키우는중이에요. 먹이는 작은 귀뚜라미나 밀웜 조금씩 넣어주면 밤에 신나게 뛰면서 사냥하고요 먹는양이 적어서 소분된거 사면돼요 ^o^ 복개구리 잘키우세요! 얌전하고 힐링돼요
그러게요. 울지도 않고 참 얌전하네요?
귀여워
짱귀엽다... 엉덩이보소
니가죽엿어
청개구리 귀여워요! 근데 수컷이면 밤마다 지옥을 보게 될것
막 밤낮으로 우나요?
밤으로 울어요
습도 쫌 낮춤 안움
아ㅏㅏ 개구리 귀엽다 ㅋㅋㅋ
파충류,양서류 갤러리로ㄱㄱ 사육법 잘 알려주실것
네게로 온 넘넘 기여운 생명체 잘 키우자ㅋ
맨손으로 잡지마 개구리 체액 뭍은 손으로 눈 비볐다가 실명한 사례도 있음
어디서 왔는지 진짜 신기하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데 키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