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둥이들 한참 키우다가 당근도 해보고 교환도 해보고
점차 줄여나가다가 오랜만에 식갤 와보니 트렌드가 엄청 변했군요
20살에 다이소 바질로 시작해서
몬스테라 테이블야자 올리브부터
프라이덱 화마퀸 퓨화 스트로만데 응애단풍 로즈마리
율마 무늬한련화 리톱스 플로리다소철 제라늄 오르비폴리아 망고스틴 등등
입문용 흔둥이들부터 율마 물꽂이도 성공해보고 응애단풍도 주우러 다니고
길지 않은 시간동안 많이도 거쳐 갔네요
한참 알보가 대세였다가 요즘에는 난이나 아프리카식물 등등이 많이 보이네요
식물도 유행을 많이 타는 것 같습니다
요즘 유행은 무엇인가요?
여기 식갤을 보면.....안스. 알보. .....난.....호야.... 미바.... 제라늄....다육.... 튤립......좀있음 동백 수국..... 끄덕끄덕...
요즘은 유행이나 트렌드보단 개인 취향으로 갈리는거같아요 식갤도 지금은 난이지만 얼마 전에는 미바였고 튤립도 한 번 사이클 돌았고..
요즘 유행은.......냉해 시금치임니다......
냉해로 보낸 동백이 떠올라버렸습니다
파키푸스랑 시포스템마 우터가 트렌드임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