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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년 7월 씨발아때 모습

2. 11월달 모습


3. 겨울나는동안 가지를 많이 잘라내는 바람에 이상해진 지금 모습.

4. 지금 줄기 두께

5. 살벌한 레몬가시.
제 부모도 못알아보는 불효막심한 놈.
자주 찔림...


애가 자꾸 자신이 실내에서 자라는 나무라는걸 깨닫지 못하고 무지성으로 확장하려합니다.

첨인 빨리커서 좋았는데 이제는 오히려 실내에서 기르는데 자꾸 가지가 나오고 키가 크니 골치아픔...

특히 작년봄부터는 응애가 꼬였는데 가지랑 잎이 많다보니 도저히 박멸이 안됩니다. 약도 쳐보고 4일간 빛 안드는 화장실에 격리시키고 샤워기로 물도 뿌려봤는데 결국 다시 기어나옴...

요즘은 난 기른다 생각하고 3,4일에 한번씩 잎 하나하나 젖은 키친타올로 닦아주는중

지금 키는 화분높이 포함 190cm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