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알못 식린이입니다.
집에서 화분 몇개를 하고있습니다.
저희집 알로카시아 블랙벨벳인데요.
아는게 없어 물만 주면서 겨우 살려놓고있습니다.
최근에 알로카시아에서 촉수 같은게 튀어나와서 식갤에 여쭸더니 자촉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가보다 하면서 키우고 있었는데...
이게 갑자기 부풀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촉수들은 이런 일 없었는데 얘는 갑자기 왜 이러는걸까요?
혹시 싹 나려는건가요? 근데 이거 지금 화분 밖으로 도망나갔는데
싹 나고 뿌리 내리려고 하는거라면 억지로 화분 안으로 들여줘야할까요?
그리고 반대쪽에는 진짜 싹 같은게 나고 있습니다;;
이거 그냥 둬도 되는건가요?
검색도 좀 해보는데 거의 분갈이 하면서 촉 나눠주는 내용만 있고
이런 작은 자촉이나 싹에 대한 내용은 잘 못찾겠습니다ㅜㅜㅜㅜㅜ
식린이에게 도움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라서 따로 식재하면 뿌리내리면서 자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고수님들 댓글을 기다려 봅시다....@@ 흙에서 올라온 넘은... 나중에 분갈이때 떼서 분촉해주시면 될 듯 하고요.
오... 잘라서 심어 줘야 하는거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자구인데.........목대가 좀 올라오면 자구가 저렇게 나는 경우도 있어요. 저런 자촉은 그냥 키워도 됩니다만 흙 위로 올라온 자구는 잘라서 따로 심어주세요
아 자구라고 하는거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자구로 검색하니까 검색결과가 많이 나오네요 :D 혹시 언제쯤 잘라줘야하는지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