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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 기능도 없는 카메라로 어떻게든 찍어내기 위해 안간 힘을 썼습니다....

이쑤시개로 하나 떼어봤는데 이동했던 거보면 역시 생물체인 것 같습니다 ㅡㅡ 응애 퇴치제는 지금 없어서 일단 되는대로 인터넷에 검색해서 할 수 있는대로 해보려 합니다...  올리브에 물 주고 잎 닦아주려는데 지금 흙 건조 상태가 이 정도 파내면 조금 퍼석하면서도 완전히 마르진 않은 흙이 나오고 흙냄새가 납니다 다만 오래된 잎 두 장에서 딱 과습증상 같은 표시가 보이는데 옛날에 생긴 거려나요 ?? 둘 이외에 크게 눈에 띄는 잎은 없는데... 물 줘도 될지 안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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