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 첫날
고양이가 덮치기 전
식물 크기에 비해 말도 안되게 큰 화분
고양이 공격 며칠 후 과습도 와서 더 작은 분으로 분갈이
그래도 분이 큰지 물이 너무 안마르고 고양이 새키의 공격은 조금만 정신을 놓으면 너무나 빠르게 시작되어 몰골이 말이 아니게 됨. 잎의 3분의 1이 날아감.
그래서 2번째 분갈이를 결심.
그리하여 오늘
화분 크기는 옆의 시디와 비교 해보세요.
뿌리가 저 화분에 넣긴 좀 길길래 그냥 좀 쳐냈어. 어차피 우리 고양이가 3분의 1 이상은 먹어버렸으니까^^ 아니...예전 사진 보니 반 이상은 먹은 것 같네...괜찮겠지?
이렇게 3단 변신 완료.
마징가Z도 아니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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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차너.....테이블 야자는... 은근 강하더라.... 내가 저런 플분 작은거 사서...거의 죽여가면 지내면서도.....지금까지 하나 살아 남아 있는거 보면....잘 살아날거야.....@@
너무나 허탈하면서도 웃겨...이 고양이 새키... - dc App
우리집 냥이도 ㅌㅇ블야자는 환장하더라 밥먹듯이 먹던데 막
이제 저렇게 작은 화분에 심어서 책상 위 컴터 본체에 올려놨어...관리(?) 하기는 쉬워졌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