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1월 2일날 이원에서 데려왔던 세라토스타일리스 인코그니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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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안데려 올수이었겠냐구 ㅋㅋㅋㅋ 마냥 골파처럼 생겨서 너무 귀여워서 데려왔는데


지금보니까 저기 꽃봉오리가 있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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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 존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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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 미니한 박하알사탕처럼 생겼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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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어제 하나가 피었다!!


얘는 꽃잎에 털처럼 보이는게 보송보송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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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다른 난들과는 조금 뿌리가 다르게 많이 얇고 잔털이 많이 나있어



그리고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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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두송이가 피었따


꽃 진짜 귀엽다 향도 은은하게 나


정말 올해 가장 잘한 일중 하나일꺼야 이아이를 데려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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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날 데려온 온시디움 일명 황조롱이도 첫꽃을 피워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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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도 아담하고 꽃색깔도 예쁜 복숭아 색이야 ㅠㅠㅠㅠㅠㅠ


가격도 착하고 정말 데려오기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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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비비안 스페셜 인디고는 착실히 꽃봉오리를 살찌우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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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다리에 또다른 다리를 낳기 시작했다 으으 귀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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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내게 남은 몇안되는 관엽중 하나인 홍야콩자 제닌으로 마무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