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인지 요즘 손이 잘 안가서인지 신경 못써서 다들 많이 못나졌는데 옛날에 한번 과습에 해충으로 다 죽어가던 콩란이 2년동안 얼음이였는데 새순도 내고 아래로 길게 늘어진걸 봤어 너무...너무 그렇더라 생명이란게 대단하기도 하고 그렇게 안좋은 환경이였는데 멋지고 땡글땡글하게 자란게 미안하더라고 진짜 반성하게 되네 다육이들 한창 이뻐질 시즌인데 주인이 너무 못났다 미안하다 얘들아!!!!!!
그래서 콩란 사진은 어디에? 자랑좀 해봐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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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3 - dc App
마저 신경 못써주고 핑계대면서 외면하다가 그와중에도 새순내고 꽃피고 있는거 보면 숙연해짐ㅠ
뭐든 일상이 먼저지......히믈내.... 갤러가 지치면 다 지치는거고... 갤러가 힘이나면 다 힘이나는거고.... 갤러 먼저 잘 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