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주는데 극도로 예민한 소수의 식물 제외하곤.
흙 비율 이런거 다 필요없고.
공기순환만 해주면 일반 상토에 대충 심어서 물 듬뿍 줘도 문제없이 잘 자람.
단점은 자동사냥 게임마냥 식물한테 특별히 신경쓸 일이 사라져서
어느 순간에는 물 주는 것조차 귀찮아지게 돼.
빛, 물, 바람 이렇게면 끝이야.
이 세 요소는 필수라고 봐.
셋 중 하나 부실해도 키울 수는 있는데 고생하는거고.
이 셋만 갖추면 자동사냥게임 됨.
물 주는데 극도로 예민한 소수의 식물 제외하곤.
흙 비율 이런거 다 필요없고.
공기순환만 해주면 일반 상토에 대충 심어서 물 듬뿍 줘도 문제없이 잘 자람.
단점은 자동사냥 게임마냥 식물한테 특별히 신경쓸 일이 사라져서
어느 순간에는 물 주는 것조차 귀찮아지게 돼.
빛, 물, 바람 이렇게면 끝이야.
이 세 요소는 필수라고 봐.
셋 중 하나 부실해도 키울 수는 있는데 고생하는거고.
이 셋만 갖추면 자동사냥게임 됨.
미니 선풍기로 10시간정도 잎들 흔들흔들하게 켜주는데 괜찮은 방법일까요? - dc App
빛이 드는 동안 10시간이면 괜찮을텐데, 나는 24시간 켜줘
식물등이랑 같이 켜주고 있어요 외출할때 켜두고 가기가 좀그래서 24시간 풀가동은 힘드네여.. - dc App
ㄹㅇ 난 겨울빼곤 베란다창문 아예 열어둠
바람 잘 드는 집이면 좋지
나도 율마때매 그냥 열어둠. .
내가 그래서 써큘 2대 24시간 풀가동을 못참지
나도 온실에 사람용 선풍기 하나, 거실에 미니선풍기 하나...창고로 쓰는 방엔 선풍기를 못 놨는데 대신에 가끔 창문 열어서 환기해 (추움)
써큘 들이고서 잎 무르는게 하나도 없드라고. 진짜 베란다오우너들 (갤러는 그거보다 위티어지 마당오우너니까) 개부럽삼
그런데 겨울 되니까 야외 화단 이런거 그냥 무로 돌아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추운데 피어나는 잡초나 뽑아주고
겨울 말고는 거의 밖에다 내놓고 키우는데
헉..나는 벌레 무서워서 못내놓겠어
식물이 건강하면 벌래 그렇게 쉽게 들러붙진 않더라...
배수 좋게 해서 밖에다 키우면 물 매일줘도 앵간하면 별 탈 없더라...
파키라 물 준지 일주일만에 분갈이 하느라 또 물줬는데 선풍기 밤새 틀어놔서 그런가 쌩-쌩 - dc App
빛 보다는 바람 먼저 챙기는게 맞는거같어
근데 여기와서 물 오케 줘요? 이러는 애들은 창문도..빛도 없는 실내 안쪽에서 애정하는 만큼 물 콸콸 주고는 잎이 누래져요..이러고 사진도 없이 온다는거 - dc App
그러니까 더더욱 선풍기가 필요, 공기순환만 강제로 시켜주면 괜찮아
난 상대를 위해 아무런 노력도 없이 자기 만족에 취해 쏟아붓는 '애정'은 이기심일 뿐 애정이 아니라고 생각해. 뭐든 생명을 들이면 그에 대한 공부를 해야 되는데 동물도 식물도 기본적인 것도 안 알아보고 무턱대고 들이는 사람들 너무 많더라. - dc App
원댓 진짜 공감함. 난 동물쪽에서 일했었는데 동물쪽에도 이런 애들 존많문 극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