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개인의 취미는 다 각양각색이지만 이 재미를 공유하고 같이 즐길 수 있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인데 없어서 좀 아쉽다.
와 나는 막 애기애기 한 모습부터 내가 케어 해주면 해주는 만큼 확실하게 반응 보여주는 게 너무 재미있는데 ㅋㅋ
막 분갈이 하면서도 이제 집 넓어졌으니 얼마만큼 건강하고 더 커지겠지? 그러면서 행복 회로 돌리고
시간 지나서 내가 기대했던 모습대로 자라나면 이젠 막 엔돌핀 뿜뿜하는 거지 ㅋㅋ
갤러들은 주위에 식질친구 있어?
식물 키우다 친해진 친구도있고 친구들한테 전도(?)도 좀 했음. 자취하면서 하나씩 키워보고 싶다는 경우가 꽤 많더라 - dc App
부럽다아--
ㅋㅋ 내 친구들은 우리집에 오면 레갈쉴즈보고 오 나 이거 알아 몬스테라지? 이렇게 하는데 주저리주저리 설명하면 병맛이라 참는다.. ㅠㅈ
ㅋㅋㅋㅋ 맞어 설명충 될려는거 엄청 참아냄... ㅋㅋㅋㅋ
그대가 나의 온라인 식친..... 난....언제나 감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으응?
맞아 그래서 나는 여기가 좋아 ㅋㅋ
여기 많잖아....! 내 온라인 친구들...! - dc App
ㅋㅋㅋ 맞네 온라인 친구들..!
밤에 아파트 보라빛 보이는게 다 니 친구집이야
그렇다고 가서 똑똑-! "친구야 식물 구경하러 왔어!" 이렇게 할 수는 없잖아 ㅋㅋㅋㅋ
상상해보니 웃기긴 하네 가서 똑똑-! 안녕! 미바 한번 키워볼래?ㅋㅋㅋ
같이 식쇼하러갈 친구가 좀 있었음 좋겠어! 혼자 식물만사고 띡 오기에는 너무 먼 곳이 많더라.. - dc App
ㅇ ㅏ맞어 ㅋㅋㅋ 극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