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공예페어에서 작품을 보고
어..우리집에도 비슷한넘 있는데… 한 야래향.
작년 여름 모기에빡쳐서 샀다가 가을에 응애의 습격으로 생생한잎 몇개만 남겨놓고 가지치기 했다가 방치했는데
오늘의 모습이야…
너무 길어서 어떻게 잘라야 하나 고민중. 가지치기가 제일 어려워.
어..우리집에도 비슷한넘 있는데… 한 야래향.
작년 여름 모기에빡쳐서 샀다가 가을에 응애의 습격으로 생생한잎 몇개만 남겨놓고 가지치기 했다가 방치했는데
오늘의 모습이야…
너무 길어서 어떻게 잘라야 하나 고민중. 가지치기가 제일 어려워.
위에 넘은 디피용으로...화분이 일을 다 했네.... 토분 이뿐넘으로 갈아주고... 아래 작은 넘들 커 올라오면 무지 이쁠 것 같은데...... 두세줄기 자라 오르게 하고.... 나머지 넘들은 지금 높이 정도에서 낮게 수형 잡아도 이쁠 것 같다......@@
애정이 덜한 애들은 엄마표 화분에 심고 있어서... 리폼을 해볼까?
라잇 나우......이쁠 가치가 있는 넘이야.....@@
아래 갤러말처럼....아래 따복 스타일도 좋을 것 같고....@@
가장 긴 줄기를 바짝 잘라서 키를 확 낮춰도 좋을 듯...
긴줄기 조금만 잘라볼까 싶당..
야레향 키가 늘씬~하니 미인형이네ㅋㅋㅋㅋ
ㅎㅎ 미인형이라고 해줘서 고마웡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