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라서 리셋한 오레우스
봉을 태웠지만 수태나 바크 아무것도 안채움
그냥 위를 향해 자라는 중인데도 잎이 많이 커졌어
흰지분 무엇?
뽀얗고 예쁘다
키가 더 커진 네펜데스
중간에 말라버린 잎과 포충낭줄기는 집에 데려온 후
적응기간에 저렇게 됨 ㅜ 적응 끝나고 나는 새 잎에 달린
포충낭은 통통해지고 있어
얘네 주변에 감을거 있으면 감고 자라고 없으면 스스로
꼬아서 스프링을 만든대
근데 새 잎이 익어가는 포충낭을 감아버림ㅋㅋ
발견 즉시 사진 찍고 풀어줬다
흙에서 새 촉이 뚫고 나왔어
애기 포충낭 미쳤어 너무 작고 귀여움ㅋㅋㅋㅋㅋㅋ
벌잡제 네 종류!
에셀리아나는 꽃 피려는 중이야
요한나는 꽃 안보여주려나벼 ㅜㅜ
파종해서 키운 실버레이스!
많이 자랐어 ㅋㅋ 얘 물 참 잘먹는다...
조만간 곁순 정리해서 삽목해야겠어
무토는 신엽이 나왔는데
2프로 모자란 고스트... 초록 저렇게만 묻혀나옴 ㅜㅜ
하엽 빨리 지겠네... 다음 잎은 초록초록하게 부탁한다
통통하게 자라고 있는 도도손 자구~
처음에 진짜 작았는데 많이 컸다 ㅋㅋ
4년째 키우는 칼란디바....
매번 끄트머리 잘라서 모체 버리고 뿌리내서 새로 키우고
이런식으로 작게 기르느라 크기가 작아
작년에는 꽃 안폈는데 올해는 피려나봐 ㅋㅋ
단일처리 따로 안해줬음...!
미바 네스크링클블루? 이름이 이게 맞나
꽃이 피었습니다! 역시 펄감이 ㅜㅜ 넘 귀여워 따흐흑
분홍분홍한 휴스바리~
요즘 알록달록해져서 참 예쁘다 ㅋㅋㅋ
작은 화분에 심어서 그런건지 엄청 빠르게 자라진 않지만
멈추지않고 꾸준히 자라나고있어
오늘의 식멍 끝! 같이 봐줘서 고마워~~
휴스바 곱다고와 / 휴스바 위에 왼쪽아이는 호야 미니벨인가?
헛 미니벨 맞을걸! 네임택을 아직도 안꽂아서 헷갈리지만 맞는것같앜ㅋㅋ
휴스바리 이뿌다!!! 울집 네스크링클블루랑 잎은 똑같고 수형도 비슷한데 !! 분홍꽃이라니!!(울집은 보라색이야)
나도 보라색꽃으로 알고 데려왔는데 분홍꽃이 나왔네...ㅋㅋㅋㅋ 다음에 피는 꽃도 분홍이려나...
휴스바리 넋놓고 봤네 어쩜 핑크핑크하게 잘키웠어?
휴스바리 겨울 들어서부터 신엽이 분홍끼가 돌면서 나오더라구 ㅋㅋ 봄여름엔 다시 색이 빠질지도.... !?
이집은 왜 이래 발색들이 기가막히냐.....@@ 오레우스 급발진 멋지고 이쁘다....ㅋㅋㅋㅋ 휴스바리....크허....@@
오레우스가 잎이 크게 나면 참 예뻐 ㅋㅋㅋㅋ 식물등이 열일하는 우리집...
우와 네스크링클블루가 핑크로까지 변이가 되는구나 신기해! 울집도 거의 파란빛도는 보라야 미바들 참 신기쓰
으아 나도 그런 색의 꽃을 바라고 데려온건뎈ㅋㅋㅋㅋㅋㅋㅋ 미바의 변이는 대체 어디까지인가...
와 휴스바 너무 곱게자란다!!! 벌잡 붉게 물든 것도 넘 이쁘구! 요한나랑 나머지 한 아이는 이름이 뭐야?! 궁금궁금!!
요한나 위에 있는 애는 모라넨시스 교잡이라는데 뭐랑 교잡인지는 모르겠어 ㅋㅋㅋ 그 옆애 애는 화원에서 이름없이 팔아서 나도 이름을 모르는...ㅋㅋㅋㅋ
도도손 이쁨.
맞아 도도손 예뻐 ㅋㅋㅋ 고마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