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위에서 포자가 실하게 달린 개관중을 헤드뱅잉 시켜버리고 만것이다…
시벌탱…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다..
저 뒤에 부작한 애 벌레는 안보이는데
잎 뒤가 살짝 끈적이는것 같길래
혹시 몰라서 근처애들 님오일 분무 후 말리고
다시 선반 위에 놓다가 화분을 놓칠뻔 했고 그거 잡는다고 개관중을 헤드뱅잉 시켜버리고 만것…
포자사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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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떨어질 준비가 되어있는 포자들..
이걸 흔들어제꼈으니 저 난리가 나지…
아닛 포자가 너무..너무 왕 응애같이 생긴 것;;;;
아니 응애라니욧..! 어디 그런 못된놈을..!!
포자 번식하자!!! 드릉드릉!!
드릉드릉..!!!
좋아하는거 같은데?! 포자 실하게 커서 흐믓해 하는거 같은데 ?ㅋㅋ - dc App
아냐… 약간 자식이 쑥쑥 자라서 선반 윗단에 화분 엎은 그런 느낌이라고…
와 이자식 포자 살발하네ㅋㅋㅋㅋ
얘 포자 자꾸 쳐다보게돼ㅋㅋㅋㅋㅋ묘한 매력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