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는 짜고 짜도 할일이 없어

그나마 국화빵먹기, 붕어빵먹기, 호떡먹기, 굴먹기, 귤먹기

이런 자그마한것들인데

방어회먹기, 굴먹기, 스키타기 이런건 또 돈이 엄청 깨져요...

먼가 생동감이 없자나

그럴때 겨울에 가드닝하는거 되게 좋은 것 같음

봄,여름,가을이야 밖에만나가도

봄에는 벚꽃이다 여름에는 장미다, 꽃이다 가을에는 코스모스 수레국화

만날 수 있는 꽃들, 식물들이 도처에 투성이인데

겨울에는 그런게 없어서 너무나 식물러에겐 삭막하지만

나만의 작은 세상을 봄,여름,가을 잘 모셔두면 그게

겨울에 빛을 발할듯...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