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벤자민이랑 피어리스 두 개가 분갈이를 하자마자
물을 줬는데도 바삭하게 말라서 아무것도 못하고 쥭었는데말야..
뿌리가 길게 안자라고 수염같은데 빽빽하면 흙을 너무 털면 안되는건가?
분갈이할때 상토 덮어주는데 뭔가 뿌리사이로 흙이 안들어가서 그런 느낌인데..
맞는건가 모르겠네 비슷한 다른애들은 또 사는애들도 있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두개나 죽이니까 심란허다..
물을 줬는데도 바삭하게 말라서 아무것도 못하고 쥭었는데말야..
뿌리가 길게 안자라고 수염같은데 빽빽하면 흙을 너무 털면 안되는건가?
분갈이할때 상토 덮어주는데 뭔가 뿌리사이로 흙이 안들어가서 그런 느낌인데..
맞는건가 모르겠네 비슷한 다른애들은 또 사는애들도 있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두개나 죽이니까 심란허다..
짧은 수염뿌리 털었으면 뿌리 손상으로 물 못먹어서 죽었네
개인적 소견으로.... 잔뿌리 많은 넘들은....본체줄기쪽은 되도록 털면 안되더라고... 본체에서 먼 써클링 돈 뿌리는 훅 잘라내고 식재해도 잘 사는데... 본체쪽 잔뿌리 털면 힘들어 하더라... 아마 뿌리 털면서 상하고... 거기 흙 제대로 못채우고.... 그래서... 뿌리 녹으면서 과습으로 훅 간 것 같네...
뿌리가 예민한 애들이 있나봐. 파키라는 뿌리 진짜 지상부에 비해 너무나 창렬인데 겁나 탈탈탈탈탈탈탈탈 털고 여러가닥 끊어먹은채로 분갈이 해도 살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