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를 모대… 당근에 뜨는 지역인데 버스 두번 갈아타고 1시간거리… 차로는 15분 거린데 망할 대중교통ㅠㅠ미바 하나 사자고 왕복 택시를 탈수도 없고 하..미바 그린드래곤이야(사진출처는 사진속에)
몸 괜춘해지면.....나들이겸 다녀와......버스로 가서......가슴에 포옥 안고 와.....
주말까지 기다려주실려나…이번주말엔 분갈이해야하는데..!
나는 탓었어 ㅋㅋㅋㅋㅋ 식물이 만원인데 택시비 이만원 나온적 있음 ㅋㅋㅋㅋㅋ 그래도 가지고싶으니까 멍청비용 셈치고 알면서 갔다 그럽네 그시절
ㅋㅋㅋㅋ대중교통으로 수지에서 남양주까지 다녀온적도 있긴한데 왜 이 근방이 더 교통이 안좋으냐고ㅜ 쟤는 근데 좀 탐나..
디시콘중에 베고니아 정신조종 말고, 미바가 정신조종 하고 있다는 것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쁘긴 하다 ㅋㅋㅋ
미바 펄보면 홀려… 츄라이츄라이
우리가 열정이 없지, 돈이없냐??? - dc App
앞에께 없어도 못사러갈거 가튼데…?ㅋㅋㅋㅋㅋ 차라리 저분꺼 두어개 더 살거 있으면 걍 타고 갈거같은데 아오
자체15분이면 자전거로 30분이면 간다 - dc App
슨생님 냉해요…나 자전거도 사고유발자임 바퀴달린거 안타는게 낫… 아몰라 버스타고 갈까봐
식물키우는게 모든 취미증에 제일 비싸다는거 증거 또 하나 모으네...남향집 부동산+ 자차 없으면 냉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두개가 없으면 싣물 못키움ㅋㅋㅋ - dc App
자차 없으면 우러용..
아니 근데 난 면허도 엄성..
아 나…톡 보내려 갔더니 그사이에 예약중 엉엉ㅜㅜㅜ
그린드래곤은 업체에서 팔어 봄 되면 꽃벌레나 그린벨벳에서 사
봄까지 기다리기 힘들어서 사려구 했더니..봄에 미케팅 꼭 성공하겠어!! 담아둔거 너무 많음
미바 엄청 예쁘네 탐난다 진짜 가슴에 포옥 안고 데려오고싶다
그치 잎이랑 꽃잎이랑 몬가 꽂혔는데 아쉬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