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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데려왔을 때 뚜벅이인 저를 만나 냉해를 입었던 몬스테라입니다.
첫 식물인데 집에 오자마자 다 죽어가서 정말 속상하고 심란했는데... 잎 잘라주고 매일 지켜봤더니 새잎을 냈어요.
열악한 환경이도 잘 자라준 식물이 넘 기특하고 신기해요 ㅋㅋㅋ 일주일간 타임랩스 찍느라 아이패드로 넷플도 못봤지만ㅎㅎ 그저 좋고 하염없이 바라보는 중입니다,,,,, 그때 댓글로 도움주신 분들 감사해요~!
아, 그리고 초보라 질문이 있습니다.
데려온지 한달째고 지금껏 물은 두 번 줬는데 혹시 적게 주는 것일까요? 아니면 표면의 흙이 마를 때마다 줘야할까요? 집안은 따뜻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