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환타지아 네이버 이미지 검색해서 암거나 가져옴온시디움 환타지아 정말 예쁜거같음계속 생각이 나... 데려올까 고민중인데얘네 분갈이 영상을 미리 봤거든난들은 뿌리 막 정리하거나 그럼 안됨??가위로 1/3씩 자른다거나 이런거 없이 걍 무조건 화분 업그레이드임??
난초의 뿌리는 일반 관엽식물들과 달리 물 저장하는 역할도 하기때문에 멜라닌층이 듈러쌓여서 통통해. 검게 썩은 뿌리가 아닌이상 생뿌리 잘라버리면 생장점 자르는거랑 같아서 그러면 곤란해. 화분은 최대한 작은거 써야돼. 일반 관엽마냥 큰 화분에 심으면 과습와서 썩기 쉬워
오우... 그래서 뿌리가 통통하구나 뿌리절단이 생장점 절단과 동급이라니;;;;;; 나는 관엽 하나도 없고 목본류만 기르고 있는 상태인데 그래서인지 뿌리정리하고픈 욕망이 커져서... 역시 종이 다른 애들은 필히 더 알아보고 데려와야겠네 알려줘서 너무 고맙다
큰 화분에 분갈이시 식재 감은 후 화분 내 손가락 두개 세개 정도 들어갈 정도면 ok
맞어ㅋㅋㅋ 그런데 어쩌다 한번 실수로 자르면 다른 애들은 그래도 새 뿌리 낼려고하는데(풍란 같은 애들) 카틀레야 같은경우 매우 예민해서 생장 일년 이상 멈출수 있어
대략 화분 내경 13센치까지는 수태 사용가능 그 이상 화분 내경은 바크 쓰거나 바크와 수태 작게 자른걸 혼합해서 사용하는걸 추천해
ㅇㅏ.. 이런문제도 있는건가 고마워 만약 데려오면 다른 애들한테도 쓰게 바크만 사면되겠다며 콧노래 부르고 있었는데 ㅎ...
물 주는 습관에 따라 갈리는데 바크는 물이 잘 마르기 때문에 초보자에게 일주일에 한 번 주던가 눈으로 수태가 마른걸 확인 할 수 있으니 보통 수태로 많이 식재해. 물 관리 잘 할 자신있으면 작은 화분에 바크만 써도 돼
알려줘서 넘 고마워
나 바크로 준 거 뿌리 다 말려가지고 지금 다시 받느라 이번 시즌 꽃 못 보고 넘기는 것도 있어 초보자는 이 댓 말대로 수태가 쉬운 거같아.. - dc App
나도 독일카씨 유튭 보고 사러갈까, 고민중인데. 참고해야겠다. 감샤 ㅎㅎ - dc App
향기 맡아봐야 최종결정할 수 있을거같은데 많이 알아보고 데려오자 난은 뭔가 미지의 영역이라 두려워
넘 이쁘... 답글보고 많이 배운다 감사감사
ㅇㅋㅇㅋ 같이 난을 알아가자~
나두 이거 피치색 위시임 ㅎㅎㅎ
나도 피치색이 젤 이쁜거같아
독일카씨 영상 보니까 온시디움은 특히 더 수태에 키우는게 좋다고 하더라고
난 바크파라...이 의견에 반대임 ㅋㅋㅋ 바크 맨날 좔좔 줘도 과습 없어서 짱!! 애정하는 만큼 분무 쒹쒹 해주는데 물 주는게 얼마나 재밌게요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