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저걸 어떻게 외우고 구분해요???? : 하나하나 키워보면 압니다이건 진짜였고 일단 구매하고 나중에 점점 공부하게 됨그리고 아직도 이해가 안 가는 말??? : 식멍중입니다나 : (식물을 들여다보며) 하엽 정리하고 물줘야하는 것 같고 잎 한번 뒤집어보며 벌레는 없는지 검사하고 신엽은 왜 저따구로 나는지 불편하고 수형은 왜 이런지 무늬는 어따 두고 왔는지 빛 방향이 불만인지...
맞아욬ㅋㅋㅋㅋ 필로 뭐요?? 이름이 왜이렇게 어려워요?? 했었는데 키우니까 이름 잘 생각나요!(물론 아직도 모르는 친구들은 몰라욬ㅋㅋ)
나두 아직 식멍이 이해가 안강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거시 바로 식멍….? 살펴보며 이런저런 생각하다보면 머리가 멍해지는….
그치그치!! 멍해지는거지. 멍하게 있는게 아님 ㅋㅋ - dc App
아 그러네요. 식멍의 끝은 한 손은 가위나 스프레이, 다른 손엔 마른 하엽들 ㅎㅎㅎㅎㅎ 앞으로는 선관리 후식멍을 해봐야겠슴당
이거난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식멍하다보면 진짜 별 아이디어 별 생각 다 떠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ᄏᄏᄏ 그렇게 제가,,, 밥상을 화분책상으로 변신시키고, 클스마스존 만들고, 호접란들 물받침 만들고, 위로 식물등 달려고 도면 다 그려놓고 마눌 눈치만 보고 있,,,
식갤 1년 반 하니까 화원가서도 이거저거 이거저거 이름 다 알게됨 엄마랑 식물사러 화원갔는데 엄마가 진짜 진지하게 너 요즘 화원가서 알바하냐고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