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업무 아몰랑 하며 내일의 나에게 부탁하고 5시에 뛰쳐나와 섹션플라워왔다
저번에 킨부리엔스라고 산아인데 아무리 봐도 칸부리엔스의 꽃봉오리로 안보여지는거임 ㅇㅇ 오히려 피구아넘과 너무 닮아서 싸장님하고 톡하다가 사장님이 그럼 살리려고 부작해놓은거 줄테니 방문하라해서 냉큼 다뇨왔다 ㅋㅋㅋ
크리스마스로즈를 엄청 많이 들이셨고 프린세스 키코를 많이 들이셨더라구?
꽃대 수북 벌브 싱싱 거의 결제 직전까지 갔다가 결국 내려놨어.. 나에겐 너무 큰 그대..
그래서 칸부리만 받고 그냥왔냐고?
내가..?
바이칼라,카틀레아 미소(정식등록 아이는 아니라고 함). 차밍루비 육만원에 데리고옴
크 이래서 오프 식쇼가 짜릿해. 가격 너무 잘해주심
사진은
집에가사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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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코가 수려한 꽃이며 잎이 전체적으로 길게 참 우아하게 잘 빠져서 예쁘긴 한데 개인적으로 꽃이 조금만 더 컸다면.. 싶은 아쉬움이 있긴해. 그래서 나도 기코 살려다가 내려놓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