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 가득 달고 있던 오니소갈룸 토르토슘, 자구 떼기 전에 기념샷 찍었어
360도로 삥 둘려보면 이런 느낌
오늘의 준비물) 플라스틱 스푼, 소주잔
위쪽 흙 좀 덜어내고
뽁! 엄청 작지
10원이랑 비교하면 이 정도 크기
(초점이 좀 나갔지만) 뽑아낸 자리는 텅 비었어. 흰뿌리도 꽤 보여
모체는 내가 좋아하는 녹소토 멀칭으로 깔아주고 원래 자리로 꽂아줬어
애기는 집에 있는 가장 작은 토분에 심어줬어
전체샷은 대충 이래. 아프리카 애들이랑 끈적이들, 벌잡제들
아무튼 애기 독립 끝!
독립한 애기 너무 귀여운거 아닙니까?ㅠㅠ 미쳤다 귀여움이 미쳤어요
귀엽다 귀여워…
와 귀여워.. 먹다가 작아진 사탕 흘린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