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죽야자(11, 12)가 보기보다 추위에도 강하고(2017/2018년 겨울도 살아남았음) 참 예쁜 것 같음.
4번째 사진의 야자는 Chamaedorea microspadix 인데 대나무야자(C. seifrizii)라고 오동정해두었더라.
흰극락조화 월동하는게 참 신기한데, 얼마나 오래 갈지는 모르겠음. 홍콩야자(9번째 사진)도 2017/2018년 겨울 전까지는 제주에서 노지재배되던게 꽤 흔했었는데 한파 때문에 전멸하고 이제야 다시 심기 시작하고 있음. 흰극락조화도 비슷하게 평년에는 제주에서 월동 잘 하다가도 한파 심하면 훅 갈 수 있을 듯.
4번째 사진의 야자는 Chamaedorea microspadix 인데 대나무야자(C. seifrizii)라고 오동정해두었더라.
흰극락조화 월동하는게 참 신기한데, 얼마나 오래 갈지는 모르겠음. 홍콩야자(9번째 사진)도 2017/2018년 겨울 전까지는 제주에서 노지재배되던게 꽤 흔했었는데 한파 때문에 전멸하고 이제야 다시 심기 시작하고 있음. 흰극락조화도 비슷하게 평년에는 제주에서 월동 잘 하다가도 한파 심하면 훅 갈 수 있을 듯.
와.. 진짜 딴 나라 같아요ㅋㅋㅋ 12번 열매 맛있어보여요ㅋㅋㅋ
옥살산칼슘이 들어 있어 만지기만 해도 따가움.
헐..! ㅠㅠ 만지기만 해도 따갑다니!! 몰랐어요ㅠㅠㅋㅋ 멋모르고 만졌다간 큰일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