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369f751ee85e446817c73a749ceb9410e658763249baa943ba14b

비료를 작년 여름에 넣음


피해자 : 기배윰 샌디

신엽을 평년보다 너무 빨리 내며, 비실하며 한개는 녹았다? 라 할정도로 물러짐

나머지는 단단하여 잘클것으로 예상


빛부족은 시간지나면 천천히 해결할것으로 보임



7fed8275b58369f751ee84e040827573894fe1afd6be8025a31d0a48e338a517

비료를 작년 12월에

피해자 : 칼큘러스, 파가에

하얀 비료가루 묻은쪽 별거아니겠거니 했는데 햇빛에 작용했는지 녹음

만져보면 단단해서 과습은 아닌거 같은데 혹시나 그래서 주위 흙 걷고 자리 옮김



지금은 상태 괜찮음









다음부터는  비료 안 뿌려야지

비료를 여름에 뿌렸는데 아무런 현상없다가 갑작스레 오는 경우가 있네








나머지는 이상없고 잘 크는중




번외)

7fed8275b58369f751ee82e747807c73c2ef28c2eb22c32b6188d9e5bd8f5833


매일 저면 당하는 크립포토디움,부르게리, 마우가니, 포에니세움 4화분들




물 준지 2주 다되어가는데 흙이 촉촉함. 같이 물을 준 화분들 보면 이미 말라버림




알부카 꽃피라고 매일,  불바인 에리오스퍼뮴은 깨어난뒤로 물을 일주일에 2,3번씩 줌




부르게리,마우가니,포에니세움은  과습에 잘 버티는거 알아서 신경안썻는데


크립포토디움은 작년 8월달에 와서 이자리에만 배치했는데 과습 안오는거보니 얘도 잘버티나봄


덕분에 토분은 미끌미끌







겨울이라 최대한 물 적게 주려고 노력하는데 잘안되네...


봄 여름이면 코노피튬들한테 1,2주일 마다 물 주고있을텐데 손이 근질근질하네












7fed8275b58369f751ee82e744807d739de7eae825e6a06f53bc8b0ee474d832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