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디선인장이 이제 꽃을 피우기 시작햇음
집사의 실수로 노숙하느라 눈도 한번 맞음 그날밤 눈
오느라 기온이 많이 안내려가서 천만다행
다행히 아무탈없이 식물방에서 꽃이 무럭무럭 익어감ㅋ
쌍둥이도 잇음ㅋㅋ
오늘자 햇볕아래서
날씨 뭐야 완전 봄이잖아 천리향 꽃피고 난리네
얘도 글써야겟다
아래에서 위로 꽃을 보고 찰칵!
가~~~끔 꽃봉오리에 꿀도 맺힘 먹어보니 아주 달아
저건 벌써 손가락으로 찍어먹고 남은거임
에잉…사진찍고 먹을걸…
바람이 살랑살랑 부니 꽃도 덩달아 한들한들~
꼭 무희가 춤추는거 같지않아?
마지막은 7살 막내냥이의 꼬리춤으로 마무리ㅋㅋㅋㅋㄱ
얘두 꽃이 요정님같넹 너무 이쁘다!!
그렇지 요정같아
8번은 선인장이 난같네 그려
마디마디 연결부위가 살짝 휘어서 난 느낌나나봐
얘 게발이랑 비슷한 애야?? 대품이다 우어 얼마나 키웠어?? 내 게발이 추운데 잠깐 뒀더니 꽃봉오리 다 떨굼 ㅠㅠㅠ
네에 게발이입니다ㅋ
우와 꽃이 두개 겹쳐서 피는가 같아요!! 예쁘다! 마지막 털친구 귀여워용ㅋㅋ 꼬리가 살랑살랑
어헤헤 냥이 귀엽쥬?
애가 게발선인장 아녀? 여윽시 대품! 웅장하다잉!! 냥이 꼬리춤에 정신이 혼미하다야 - dc App
정신차리세요ㅋㅋ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