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 모체고 오른쪽 두개는 자구야 약 3년전에 데려온 애인데 데려오자 마자 꽃부터 피우더니 자구만 계속 만들어 꽃 피고나면 성장 안하고 자구만 만든다며? 진짜 그래 ㅜㅜ 지 몸은 다 뜯겨나가서 저렇게 앙상한데 그래도 멈추지 않고 자구를 만들어 ㅜㅜㅜ 그만해... 안쓰럽다구....
중꺾마를 몸소 보여주시는... 근데 짤 뭐야 커엽
자손 번식에 너무 힘쓰는 중... 자짤은 내가 리들리를 좋아해서 그려봤어 ㅋㅋㅋ 고마워잉
내 틸란도 모체 너덜너덜한데 자구 한꺼번에 4개 달려잇어 보기에 안쓰러워
ㅜㅜㅜㅜㅜ언제 멈추려나... 잎 한장도 없이 다 뜯겨야 멈출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