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달에 엄지손가락 만한 다육이들 8종류가 있는 화분을 당근으로부터 사서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 너무 잘 자라서 약간 기괴할 정도네요...!
혹시 다육이의 성장을 느리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댓글 22
이건 잘자랐다기보단 웃자란거.. 빛 빵빵하게 주고 물을 말려
식모닝.(3cfi14t2mu9v)2023-01-11 16:23
답글
옹 감사합니다!! 웃자란거는 잘못 자란걸까요..?
대학원생(147.47)2023-01-11 16:25
답글
다육이는 직광에 키워야 웃자라지 않아. 빛요구량이 큰 식물이라 저런거임
식모닝.(3cfi14t2mu9v)2023-01-11 16:27
답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대학원생(147.47)2023-01-11 16:31
나도 난생 처음 다육이 키웠을때 이게 자라는건줄 알았는데 웃자란거였더라 ㅋㅋㅋ
익명(59.5)2023-01-11 16:25
답글
그렇군요 ㅠㅜ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학원생(147.47)2023-01-11 16:26
빛이 부족해서 최대한빛받으려고 길어지는현상임 , 웃자람이라고함
익명(211.250)2023-01-11 16:25
답글
헉 근데 건물에서 햇볕 제일 잘 드는 창가에 두고 키웠는데 왜 그런걸까요 ㅜㅠ
대학원생(147.47)2023-01-11 16:26
빛...좀 주세요..
익명(80.187)2023-01-11 16:25
답글
빛 최대한 많이 주려 하는데 지금도 적게 주나보네요 ㅜㅜ
대학원생(147.47)2023-01-11 16:26
다육이 생각 이상으로 빛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ㅠㅠ 물 자주 줘도 잘 웃자라구요
리들리루돌프(domibit33)2023-01-11 16:27
답글
ㅜ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학원생(147.47)2023-01-11 16:28
잘자란다고 기특해서 왔는데 웃자란걸 알게되네.. 약간 부모마음일듯 혼란스러운것이 ㅎㅎ - dc App
익명(211.105)2023-01-11 16:30
답글
엇나간 것 같아서 너무 슬프네요 ㅜㅜ
대학원생(106.101)2023-01-11 16:43
잘자란게 아니고 웃자란거 ㅋㅋㅋㅋ 햇빛 제일빵빵한데 놔두셈
이푸르매(nyaonnyaon)2023-01-11 16:31
답글
감사합니다...
대학원생(106.101)2023-01-11 16:43
키작게 하고싶으면 목을 잘라서 살짝 말린다음에 다시 흙에 심으세요!
나리나리개나리(yuii07)2023-01-11 16:39
답글
작은 화분 몇개 사서 그래보려구요..! 감사합니다 :)
대학원생(106.101)2023-01-11 16:43
웃자라도 이뻐. 웃자라는것도 존중해 주자구
금돌이(wowapplecat)2023-01-11 18:47
가운데 다육을 기준으로 보시면 아래쪽은 통통하죠?
하지만 어느순간 갑자기 가늘어지는걸 보면 그 순간에 당근해오신거일듯 ;;
잘 키우다가 햇빛을 못 보고 물을 많이 먹어서 그래요.
처음 키우면 그냥 인터넷 보고 2주에 한번 3주에 한번 이것만 듣고 듬뿍 주다가 저리 되는거에요.
ant103683(clsrnwhgdk)2023-01-11 21:36
답글
햇빛도 잘 못 보는곳 같은데 물이라도 조금 줄여주세요..
ant103683(clsrnwhgdk)2023-01-11 21:37
빛 많이 주고 물 조금 주면 되는데 감 못잡겠으면 빛은 직광급으로 하루 최소 4시간이상이고 물은 만져봐서 평소보다 말랑해지고 힘없어질 때 흠뻑 이렇게 잡어~ - dc App
이건 잘자랐다기보단 웃자란거.. 빛 빵빵하게 주고 물을 말려
옹 감사합니다!! 웃자란거는 잘못 자란걸까요..?
다육이는 직광에 키워야 웃자라지 않아. 빛요구량이 큰 식물이라 저런거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나도 난생 처음 다육이 키웠을때 이게 자라는건줄 알았는데 웃자란거였더라 ㅋㅋㅋ
그렇군요 ㅠㅜ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빛이 부족해서 최대한빛받으려고 길어지는현상임 , 웃자람이라고함
헉 근데 건물에서 햇볕 제일 잘 드는 창가에 두고 키웠는데 왜 그런걸까요 ㅜㅠ
빛...좀 주세요..
빛 최대한 많이 주려 하는데 지금도 적게 주나보네요 ㅜㅜ
다육이 생각 이상으로 빛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ㅠㅠ 물 자주 줘도 잘 웃자라구요
ㅜ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자란다고 기특해서 왔는데 웃자란걸 알게되네.. 약간 부모마음일듯 혼란스러운것이 ㅎㅎ - dc App
엇나간 것 같아서 너무 슬프네요 ㅜㅜ
잘자란게 아니고 웃자란거 ㅋㅋㅋㅋ 햇빛 제일빵빵한데 놔두셈
감사합니다...
키작게 하고싶으면 목을 잘라서 살짝 말린다음에 다시 흙에 심으세요!
작은 화분 몇개 사서 그래보려구요..! 감사합니다 :)
웃자라도 이뻐. 웃자라는것도 존중해 주자구
가운데 다육을 기준으로 보시면 아래쪽은 통통하죠? 하지만 어느순간 갑자기 가늘어지는걸 보면 그 순간에 당근해오신거일듯 ;; 잘 키우다가 햇빛을 못 보고 물을 많이 먹어서 그래요. 처음 키우면 그냥 인터넷 보고 2주에 한번 3주에 한번 이것만 듣고 듬뿍 주다가 저리 되는거에요.
햇빛도 잘 못 보는곳 같은데 물이라도 조금 줄여주세요..
빛 많이 주고 물 조금 주면 되는데 감 못잡겠으면 빛은 직광급으로 하루 최소 4시간이상이고 물은 만져봐서 평소보다 말랑해지고 힘없어질 때 흠뻑 이렇게 잡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