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보니나는 처음 올 때 녹색에 가까웠는데 점점 발색이 살아나는 듯 하고 바라멘시스는 여전히 잘 크고 있습니다 올 때 새순 달고 있던 파보니나는 새순에서 벌써부터 뭔가 색이 나오기 시작하고 바라멘시스는 새순 나오더니 휘기 시작해서 당황했습니다
바라멘 잘키웠네요 조금 녹긴했지만 짱짱한거보니 맘에 안들진 않나봄! 내껀 언제크지..얼마전에 왔는데 후 . 파보니나도 어둡게 키워야 이쁘다는데 .. 성격상 답답해서 나라면 .. 빨리 자라라고 광 막 주고싶을듯.ㅋㅋ.
처음에 들여왔을 때 찢어진 잎도 있었고 밀폐할 때 밀폐용기 벽에 닿으니까 녹더라고요 그거만 주의하면 엄청 잘 크니까 괜찮을거에요 ㅋㅋ 파보니나는 비닐 씌워서 키우고 있어요 파보니나랑 바라멘시스랑 각각 근경베고 목베고 최애입니다..... 이뻐요
이번에 원종 더 들이는데 파보잎 선물로 주신다는데 성공시켜서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ㅋㅋㅋ 파보도 자주올려주시고 팁많이주십셔 ㅋㅅㅋ
나도 곧 파보니나 사려고! 퍼렁이 삼총사 사서 어두운곳에 두려고 함ㅋㅋㅋ
파보니나는 역시 인기쟁이....! 퍼렁이면 올드블루같은건가요? 파란색 더 들여보고 싶은 마음이.....
바라멘시스 잎꽂이 하나 나긴 했는데 뿌리만 있음 기다려요 뗵
파보니나 쬐께 더 있으면 색 어두워지믄서 진하질꺼여요!
이파리 진짜 고급지다.. 볼 때마다 반해버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