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근검색어 봐바ㅋㅋㅋ
아 재밌다 진짜
방금도 네이버 왜 켰냐면 식물등? 그거 검색해보려고 ㅇㅇ
식생활 2주차.. 지금까지 식물+화분 두 개 사면서 총 지출 29,000원인데
돈 몇백 깨지는거 우습겠다증말
일단 금요일날 식쇼하러갈거고..
너무 설렌다 이번에는 뭐랑 인연이 될까 킼키ㅋ키
근데 여기 식붕이들 보니까
집 안에 식물등, 가습기, 써큘레이터 등등 설치하고
비닐하우스같은것도 다 만들어놓고 아주 전문적이고 화려한데,
식물등이 필수인건가??!
다들 오래, 많이 키워보면서 식물을 죽여서 저런 장치 해놓는거야,
아님 없이도 키울 수 있는데 더 예쁘게 키우려고 해놓는거야?
+혹시 전기세에 영향은 많이 안끼치나..? 그거 너무 궁금해!!
어디사냐 따라 다를듯.. 나는 집에 창틀에만 의존해서 너무 협소하기도 하고 베고단이라 온실 줄 빛때문에라도 삿음..등 ㅠㅠ
나도 인테리어땜에 식물등 하나만 들여야지 했는데... 잠깐 사이에 식물등 3개 됐어.... 전기세는 몇천원? 그렇게 크게 차이 안나더라
남향 베란다에 두고 화분 갯수 적당히 늘리면 식물등도 필요없지ㅋㅋ 적당히 못키우거나 베란다없다거나 하면 장비가 필요함ㅠㅠ
남서향이고 같이 사는 사람이 등은 싫대서 그냥 사는 중
식물등은 흐린 날, 겨울 주로 쓰게 되고 그 외에는 남서향이라서 꺼놓을 때도 있는데, 서큘이나 선풍기는 꺼놓으면 슬금슬금 어디선가 뿌리파리가 창궐하기 시작해서 꺼놓을 수가 없어… - dc App
난 앞베란다 자리가 부족해서 일부는 방안에서 키우려 하다가 식물이 늘어나고 선반과 식물등이 늘어나고 베고에 빠졌다가 케키 온실과 선반과 식물등이 늘어나고.. 아 서큘레이터 왼종일 돌려주니 방이 다소 습해도 곰팡이가 안생겨.
나는 광량 많이 요구하는 애들 키우는데 북향이라 식물등 필수ㅠ 겨울엔 미세먼지 때문에 환기를 별로 안 시키고 애들 추위 타서 서큘도 필수. 집이 겁나 추운데 추위에 약한 애들 때문에 온실도 필수ㅠ 결국 다 '없으면 못 키워서', '할 수 없이' 자꾸 장비가 늘어남....
아 그리고 전기세가 아니라 전기 요금! 전기 요금 생각보다 엄청 싸서 별로 체감될 만큼 차이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