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서 살다가 얼마 전에 할아버지 장례를 치뤘습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너무 힘들어하시는데 집 거실에 두고 키우기 괜찮은 화분이 있을까요?
우울증이 심하게 오셔서 좀 걱정이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