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집에 흙이랑 화분이랑 등등 갖춰져있는건가?? 다들 받자마자 필수코스로 분갈이를 하네 인터넷으로 사서 배송 온 그 상태로 키울 순 없는거야?
댓글 15
적응때문에 며칠 두는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바로 분갈이 함.
흙상태도 별로인 곳이 있고 벌레나 뿌리상태 확인 등을 위해 바로 하는 편
개싫어모기(hyos14)2023-01-12 00:35:00
답글
아하.. 인쇼는 난이도가 좀 있군
익명(182.216)2023-01-12 00:37:00
오프라인으로 사도 마찬가지
익명(121.171)2023-01-12 00:41:00
벌레들 달고오면 집에있는 온 식물들에 난리나니까 분갈이 필수...
바로 못해주면 멀찌감치 떨어뜨려놓고 지켜보다가 분갈이 해야돼ㅜ 그래도 벌레 옮아올 수 있음 - dc App
뮤잉(muingmuing)2023-01-12 00:58:00
오프라인으로 사도 바로 분갈이 해야함... 어디서 사든 벌레 많아...... - dc App
브랜(ksjvlvl)2023-01-12 01:03:00
나는 관엽 인쇼할때 어떤애는 지금까지 분갈이 안한애도 있고 어떤애는 받자마자 한애도 있었어 받아보면 알아 아.. 얘는 새흙이 필요해보인다!
ㅎwㅎ(up41jrjwtc48)2023-01-12 01:19:00
답글
토분없고 흙없고 여러모로 집에서 분갈이할 환경이 안되면, 토분에 완제품으로 파는 곳들도 많으니 한번 찾아봐, 좀 비싸서 그렇지 ㅋㅋㅋ 나는 필로덴드론 화이트나이트랑 크로니아나 슈퍼에키스모 완제품으로 사서 키우고 있는데 만족도가 꽤 높았음 ㅇㅇ
ㅎwㅎ(up41jrjwtc48)2023-01-12 01:21:00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데 결국은 분갈이행임...
haroharo(0827sjh)2023-01-12 01:32:00
벌레 문제도 있고 보통 아주 작은 비닐포트에 심겨져 있어서 뿌리가 가득 차 있는 경우가 많아
익명(121.172)2023-01-12 01:39:00
식쇼 세 번에 두 번 꼴로 벌레 딸려있드라
익명(125.132)2023-01-12 05:56:00
업자들이 파는건 관리 쉬우려고 피트모스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물이 너무 안말라ㅜㅜ
익명(119.206)2023-01-12 06:21:00
나는 주종이 다육인데 대부분 겨울 빼고 흙이랑 화분 빼고 식물만 오는 게 국룰이라서 어차피 내분에 내 흙으로 집줘 야 함 ㅋ
스삐릿(aquarius7033)2023-01-12 08:49:00
화원은 어린이집같아서, 무슨 병충해를 달고 왔을지 모르니 당장 격리해서 상태 살피고 소독부터 해주는 게 신상에 이로워. 여기선 보통 검역이라고 함ㅋㅋㅋ
그 외에도 농장에서와는 환경이 전혀 다르니 흙배합 등을 실내에 맞게 새로 세팅해줄 필요도 있고, 겸사겸사 뿌리 상태도 파악하고, 또 기본 비닐포트보다 개취에 맞는 화분으로 바꿔주는 게 미관상 좋기도 하지. 그리고 상태 좋은 애를 데려왔다면 특히나, 뿌리가 가득 차서 터져나갈 지경일 것임. 여러 가지 이유에서 분갈이는 데려오자마자 바로 해주는 게 좋음.
처음부터 아예 걔한테 필요한 흙, 화분 등을 같이 사오고, 나중엔 이런저런 이유로 자연스럽게 집에 화분도 흙도 비축분이 생겨서 식물만 달랑 데려와도 될 때도 있어ㅎㅎ
익명(122.46)2023-01-12 09:13:00
답글
이런저런 이유의 예 : 앗 흙을 대용량으로 사니 싸군? 앗 배송비가 아까운데 분갈이용품을 껴서 사야겠다! 앗 이 화분 너무 예쁜데? 당장은 필요없지만 사둘까+_+ 앗 당근에서 산야초 나눔을 하네! 받아 두자! .. 등등..
적응때문에 며칠 두는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바로 분갈이 함. 흙상태도 별로인 곳이 있고 벌레나 뿌리상태 확인 등을 위해 바로 하는 편
아하.. 인쇼는 난이도가 좀 있군
오프라인으로 사도 마찬가지
벌레들 달고오면 집에있는 온 식물들에 난리나니까 분갈이 필수... 바로 못해주면 멀찌감치 떨어뜨려놓고 지켜보다가 분갈이 해야돼ㅜ 그래도 벌레 옮아올 수 있음 - dc App
오프라인으로 사도 바로 분갈이 해야함... 어디서 사든 벌레 많아...... - dc App
나는 관엽 인쇼할때 어떤애는 지금까지 분갈이 안한애도 있고 어떤애는 받자마자 한애도 있었어 받아보면 알아 아.. 얘는 새흙이 필요해보인다!
토분없고 흙없고 여러모로 집에서 분갈이할 환경이 안되면, 토분에 완제품으로 파는 곳들도 많으니 한번 찾아봐, 좀 비싸서 그렇지 ㅋㅋㅋ 나는 필로덴드론 화이트나이트랑 크로니아나 슈퍼에키스모 완제품으로 사서 키우고 있는데 만족도가 꽤 높았음 ㅇㅇ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데 결국은 분갈이행임...
벌레 문제도 있고 보통 아주 작은 비닐포트에 심겨져 있어서 뿌리가 가득 차 있는 경우가 많아
식쇼 세 번에 두 번 꼴로 벌레 딸려있드라
업자들이 파는건 관리 쉬우려고 피트모스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물이 너무 안말라ㅜㅜ
나는 주종이 다육인데 대부분 겨울 빼고 흙이랑 화분 빼고 식물만 오는 게 국룰이라서 어차피 내분에 내 흙으로 집줘 야 함 ㅋ
화원은 어린이집같아서, 무슨 병충해를 달고 왔을지 모르니 당장 격리해서 상태 살피고 소독부터 해주는 게 신상에 이로워. 여기선 보통 검역이라고 함ㅋㅋㅋ 그 외에도 농장에서와는 환경이 전혀 다르니 흙배합 등을 실내에 맞게 새로 세팅해줄 필요도 있고, 겸사겸사 뿌리 상태도 파악하고, 또 기본 비닐포트보다 개취에 맞는 화분으로 바꿔주는 게 미관상 좋기도 하지. 그리고 상태 좋은 애를 데려왔다면 특히나, 뿌리가 가득 차서 터져나갈 지경일 것임. 여러 가지 이유에서 분갈이는 데려오자마자 바로 해주는 게 좋음. 처음부터 아예 걔한테 필요한 흙, 화분 등을 같이 사오고, 나중엔 이런저런 이유로 자연스럽게 집에 화분도 흙도 비축분이 생겨서 식물만 달랑 데려와도 될 때도 있어ㅎㅎ
이런저런 이유의 예 : 앗 흙을 대용량으로 사니 싸군? 앗 배송비가 아까운데 분갈이용품을 껴서 사야겠다! 앗 이 화분 너무 예쁜데? 당장은 필요없지만 사둘까+_+ 앗 당근에서 산야초 나눔을 하네! 받아 두자! .. 등등..
개인거래는 물어보고 왠만해서 냅두는데 업체꺼는 바로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