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3~4테이블 앉을수 있는 규모의
작은 프랜차이즈 카페의 매장 안에 들어가면
구석에 비밀통로가 하나 있음
카페와 연결된 한옥 정원으로 나갈수 있는 길
나가는 통로에는 베고니아와 제라늄을 팔고있고
정원길을 따라 가면 작은 온실이 나오는데
온실에선 클라리네비움같은 화원에서 쉽게 보기 힘든
고가의 희귀 관엽식물을 팔고있다
예쁜 수제 토분과 함께.
다른 곳은
아파트 내부에서 판매하고
오직 카톡으로 예약한 자에게만 방문을 허락한다.
....ㅈㄴ 비밀스러움
서울은 좀 다르냐?
엄청 폐쇄적인이넹 ㄷㄷ 식물들 관리 잘 되어 있을 것 같당 후자쪽은 들어가봤엉?
아니..예약 받으니까ㅜㅜ 분위기가 안사고 나오면 안될것같아서 구경도 못가겠더라고 카톡만 해보고 안가기로..
서울도 그런데 많어 특히 아프리카 괴근 이런거는 ㅋㅋ 찔리는게 많으니 업종만 카페로 해놓고 몰래 쳐팔음
찔리는게 많ㅋㅋ재밌당ㅋㅋ그럴지도
광주?
ㅁ..마자
오 첫번째 카페 가고싶다
엥 후자는 사업자는 제대로 낸거야?ㅋㅋㅋ 계좌이체밖에 안되는거 아냐?
탈세의 향이
헉 광주면 어딘지 대충알겠다 나도 희귀식물 보고싶어서 찾아봤는데 뭔가 문턱이 높아보여서 포기했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