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도 없이 내멋대로 들여온 아가들 보면서 죄책감 안느껴지는 시간이때만큼은 아주 마음 편하게 식멍할 수 있게된다ㅋㅋ남향의 해는 볕은 좋지만 짧게 들어오기 때문에구름이 조금이라도 해를 가리면 햇빛타임 벌써 끝나나 조급해짐..
날마다 자리 옮겨주기 귀찮은데 소품 두개면 삽가능
맞아 아직 저 둘밖에 없어서 하나도 안귀찮고 재밌음 ㅋㅋ
두개면 _ 쌉가능. !
나 내일 식쇼하러갈거당 이제 곧 세개!!!
선반들이자ㅏㅏㅏ
으아 나도 퇴근하구 싶다
..화이팅 ㅠㅠ
저넘들이....갤러를 보고.....미소지으며 고맙다고 윙크하고 있네......@@
흑 이 집은 벌써 해 다 숨었다.. 이제 내일 오전까지 해 안들어온다.. 이제 째려보겠지ㅠㅠ
저때 옆으로 같이 길게 드러누워서 쳐다보고있음 일광욕+ 식멍 동시가능(feat.정회원각 조심)
ㅋㅋㅋ해드는 시간 벌써 끝나서 내일 해보겠음
나도 남향이라 잠깐 들어와서 방범창? 그림자에 애들 잠깐이라도 빛 못볼까봐 계속 조금씩 옮겨줌ㅋㅋ
ㅋㅋㅋ맞아 막판에는 걍 벽 끝까지 옮겨서 마지막 햇빛 한조각까지.. 쬘 수 있게.ㅠㅠ
반사판 세워서 빛을 두배로 늘려주는건 어때? ㅋㅋ
오호..? 천재야?
갤러 귀여워!! 재밌게 소담하게 식생활 쭉 즐기자 - dc App
볼거리도 없는 왕초보 응원해줘서 고마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