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에 들여서 2월에 찍은 율마짤과
23년 오늘자 햇빛 쬐는 율마짤인데 사진으로 비교하면 풍성하게 자란거 잘 보임
22년 2월부터 영상인 날엔 방충망과 안쪽 유리창 사이에 뒀다가 통통해지면서 5월에 베란다로 이동시켰고
처음엔 지랄초래서 쫄았는데 나중엔 더디 자란다고 불평할만큼 우리집 환경에선 난이도 높지 않았어
1년전짤의 양옆 삽목이들은 곧 말라죽었지만 6개월 물꽂이로 성공한 율마삽목이도 하나 있고
로즈마리 여럿 보내고 또 여럿 들인 1인으로서 장담하는데
로즈마리에 비하면 율마 그는 천사, 여러분 아파트 베란다 최적 수목은 율마입니다. 햇빛 바람 물만 있으면 돼요ㅋㅋ
새끼율마 양옆에 생긴거 너무 귀엽다
다른 식물처럼 거실 플랜테리어용으로 키우려는 사람테는 어렵지만 율마가 원하는 것만 알면 쉽지. 율마는 내가 공부한 곳에서 딱 나오는 객관식 문제 같아. 공부를 전혀 안하면 찍다가 틀려서 죽게 되고...그만큼 원하는 바가 확실해서 좋더라. 난 그 편하다는 파키라가 제일 힘들어. - dc App
로즈마리가 더 힘듬 ㅇㅇㅇㅇ 맞음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