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고니아-잎꽂이해서 조각조각내면 새 잎 남
다육이,미바-잎꽂이하면 새 잎 남
나무-오래된 뿌리에서 새 잎 올라올 수 있음
고구마-뿌리인데 새 잎 남
곤약이나 금전수같은 구근 종류는 잎에서 구근 만들어서 구근에서 새순을 뽑을 수도 있다던데...........
줄기는 거의 다 새순 날 거고 뿌리도 새순 나는 뿌리가 있고 안 나는 뿌리가 있고 나는 잎이 있고 안 나는 잎이 있고........
대체 기준이 뭘까??
+방금 찾아보다가 고구마가 나팔꽃이랑 같은 속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생장점?
베고니아는 잎 전체에 생장점을 만들 수 있어서 그러려나.......
목베고는 안된다면서 ..
그러게요 목베고랑 근경베고 차이가 뭘까요 대체.......... 어디서 잎이 두꺼워서 그렇다는 말은 들어본 적 있는데..
세포 일부가 뿌리로 전환? 되거나 재배열 ?? 되어야하는걸까??? 도서관에 그런저런 내용 있는 책 본 거 같아. 식물 세포분화 이런거. .
전분화능 어쩌구라고....... 많은 식물 세포는 줄기세포마냥 변해서 다시 분화할 수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래서 목베고랑 근경베고랑 대체 왜 이런 차이를 보이는지........ 원종류 말고 목베고 잎꽂이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식물의 죽살이 << 이 책 읽어보면 도움될듯
높은 습도 - dc App
높은 습도를 맞추면 줄기에서 뿌리 나오는 경우도 많긴 한 듯.......
요즘 온실에 고온다습 맞춰주는데 기근 발달이 여지껏 본적없는 사이즈로 크는중..다습의 힘이라고 생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