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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리아나 꽃대 올리면서 밀어낸 잎을 던져두니, 2세들이 떠 생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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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리아나는 드디어 꽃대가 쑤욱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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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선의 아주 쟈근 신엽(?)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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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레튜샤금은 꽃 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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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리. 갤러가 나눔해준 뿌리만 남았다던 삭발 초코싱고
드디어 잎 나오려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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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찬가지로 나눔해준 삽수였던 초코 싱고도 드디어 신엽 나오기 시작한다. 이제 토분 나눔이라고 걱정 안해도 될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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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아단소니의 삽수는 하엽으로 떨어졌고, 순화잎 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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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베고니아 라나의 펄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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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토란 자촉 분리했던거 중 하나의 순화잎이 다 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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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킨 콩고는 거의 고스트라 그런지 신엽이 작다. 어쩔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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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티필름 센세이션 바리에가타도 신엽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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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산호수도 분갈이 해주니 신엽또 내준다. 4년 묵은둥이인데 잘 살아줘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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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도 파릇한 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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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란드시아 이오난사의 자구 졸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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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는 저 위에가 초승달 처럼 무늬가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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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도라 1호는 자세히 보면 두갈래가 되었다.
신엽 나왔던 뒷공간에서 새로운 신엽이 펴지는 중...

이제 두 갈래로 자라는 겁니까 오도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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