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 상태-뿌리파리 창궐. 총진싹 희석액 뿌림.
온실 내 식물 상태- 파이퍼 크로카텀 잎이 엄지손가락만하게 커짐. 크로카텀이 이렇게 크는 식물이던가.
무늬싱고니움은 왠지 모르게 온실 넣고 나서 얼음이라 빼냄.
베고니아 잎꽂이 cf바라멘시스 2개 잉카화이어 1개 전부 뿌리 나는 중.
베고니아 cf바라멘시스 2그루 전부 휘어지고 공중뿌리 막 나기 시작.......
호야 수마트라는 3촉이 있는데 한 촉은 공중뿌리만 엄청 뻗고 있고 한 촉은 이상한 곳으로 기어가고 있고 한 촉은 곰팡이 피어서 런너 잘라버리고 줄기에서 이상한 눈이 두 개 올라오는 중.
동생덕에 산 네펜데스 벤트라타는 온실에 넣어도 포충낭 안 생김
잎 안 나서 온실케어 시작한 에피바리 일주일도 안 되어서 잎 생김.
온실 만든 김에 넣은 골든본 넣자마자 새순 바로 펴버리고 다음 새순 존버중.
어머니의 조그마한 화마퀸은 온실에서 잎이 다 펴지지도 않고 크기가 커지는 중.
온실 밖 식물 상태-분리한지 2~3 주도 안 된 알로카시아 마하라니 자구가 슬릿분 벽에 닿아서 비명지르고 있음 뿌리 슬릿분 벽에 붙고 난리남
베고니아 소요카제가 관성드리프트 궤적마냥 휘어지기 시작.
아스파라거스 나누스의 유난히 긴 줄기 하나가 막 자라고 있음.
히메몬 1호는 찢잎은 나는데 줄기가 얇아짐
실버메탈은 성체잎이 나는 듯 한데 잎 크기가 작아짐.
몬스테라에서 이상한 키메라가 나오는건지 잎맥만 옅은 색을 띄기 시작.
유난히 불가사의한 식물 생장이 많이 관찰된 하루였습니다......
크로카텀 원래 손바닥만한 애 아니야? 새끼손톱만하게 나와서 커지는
돌아다니는 크로카텀이 다 쬐깐한거라 그렇게 커지는 줄 몰랐어요......
뿌파새끼들이 인간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구나
꼬봉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