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첫 계획이 부세를 활용한 팔루다리움이였는데... 생각보다 장비가 너무 건조하게 유지돼서 저번부터 관심있던 난을 이용한 오키다리움으로 노선변경! 내 주 분야가 원래 수초/수족관쪽이다보니까 다른 분들이 보기엔 아직 많이 모자라보일수도 있어... ㅎㅎ 아래는 각 섹션별로 DOOA에서 제공하는 수세미에 부작한 사진!
원래는 이렇게 부작했는데... 난초 하는 외국인이 DM으로 부작 이렇게하는거 아니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좀 손보고 막실라리아랑 디네마는 크게 손봐서...
이렇게 마무리! 그리고 저 수세미를 벽에 붙이고, 이끼 붙여서 만든 작품이 첫 사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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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부작하다가 나온 천광환이랑 비취... 너무 귀여워서 따로 식재해준뒤 찍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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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에 물흐르는 마끈봉도 있는데... 여기에 올라타는 애들 수경해볼까 하는데 괜찮은 애들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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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크고 멋지다!! 외국애는 부작 뭐가 문제래? 부작 대충 붙여 싸매는거 아니었나..;;;
대충 붙여 싸매는건 맞는데 실을 감을때 감는 방향이나 수형잡을때 사용하는 방법같은걸 알려주더라고! 감는 방향만 바꿔도 느낌이 확 달라지더라... 이래서 돈주고 배우는 사람도 있구나 싶더라 - dc App
오 대충할게 아니구만 배워보고싶네 유투브라도 찾아봐야겠다 고맙슴돠~!
오!! 쑤세미!! 비줠도 완전 해골판 같네!! 굿 아이디어!! - dc App
ㅋㅋㅋㅋㅋ 사실 저기서 부작이나 수초활착하라고 내는 시판품인데... 재질이 너무 수세미같아서 수세미라고 부르고있어... 설거지도 잘될것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