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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첫 계획이 부세를 활용한 팔루다리움이였는데... 생각보다 장비가 너무 건조하게 유지돼서 저번부터 관심있던 난을 이용한 오키다리움으로 노선변경! 내 주 분야가 원래 수초/수족관쪽이다보니까 다른 분들이 보기엔 아직 많이 모자라보일수도 있어... ㅎㅎ 아래는 각 섹션별로 DOOA에서 제공하는 수세미에 부작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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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렇게 부작했는데... 난초 하는 외국인이 DM으로 부작 이렇게하는거 아니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좀 손보고 막실라리아랑 디네마는 크게 손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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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마무리! 그리고 저 수세미를 벽에 붙이고, 이끼 붙여서 만든 작품이 첫 사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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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부작하다가 나온 천광환이랑 비취... 너무 귀여워서 따로 식재해준뒤 찍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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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에 물흐르는 마끈봉도 있는데... 여기에 올라타는 애들 수경해볼까 하는데 괜찮은 애들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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