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4개월차
내 취향을 알것같아
나는 초록초록하고 잎이 단단하면서 모양이 예쁜 아이를 좋아해

최애는 히메몬이랑 플뷰, 제나두셀렘
차애는 호야오보바타, 호야카노사, 피쉬본, 스노우사파이어

그냥저냥 괜찮은 애들 테이블야자, 초코싱고니움

마음안가는애들 핑싱, 밀컨..

핑싱이랑 밀컨은 화병에다 꽃처럼 키워볼까해
뭔가 화분에 초록초록한 애가 아니라 희멀건한 애랑 핑크한 애가 있는게 별로야
꽃처럼 키우면 마음이 좀더 가지않을까 생각함